"e-메일 안 한다, 집에 컴퓨터도 없다
그것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"
아날로그적인 생활이 더 중요하다는 게 아니라 균형이 중요하다고.
최신 테크놀로지는 정말 훌륭하지만 디지털 기기를 꺼둬야 할 때도 필요하고
하루 종일 컴퓨터 없이 보내는 날도 있어야.. 현대기술과 기존것들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이다.
젊음과 나이듦, 새것과 오래된것, 문명과 자연, 강함과 부드러움... 셀 수 없이 많은 부분에서
균형의 중요성을 만나게 된다.
그리고 폴 스미스가 생각하는 법을 엿볼 수 있었던
자유, 관찰, 디테일, 유니크함, 유머, 장인, 낙관주의, 긍정, 겸손, 소통 등이 그가 즐겨 쓴 단어들이라고.
기분 좋은 단어들의 집합 아닌가.
도산공원 인근에 한국 최초의 폴스미스 플래그십 스토어를 론칭, 내한한 그를 인터뷰한 중앙일보 기사를 접한
그날 오후 도산공원에 있었지만 기사를 제대로 봤으면 매장을 감상할 수 있었을 텐데(브랜드 매장은 건물부터 아트), 아마 보고도 지나쳤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.
재치와 개성으로 똘똘 뭉친 그를 이렇게 딱딱하게 인터뷰한 게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지만,
이런 점은 알게 되어 반가운 마음에..^^

그것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"
아날로그적인 생활이 더 중요하다는 게 아니라 균형이 중요하다고.
최신 테크놀로지는 정말 훌륭하지만 디지털 기기를 꺼둬야 할 때도 필요하고
하루 종일 컴퓨터 없이 보내는 날도 있어야.. 현대기술과 기존것들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이다.
젊음과 나이듦, 새것과 오래된것, 문명과 자연, 강함과 부드러움... 셀 수 없이 많은 부분에서
균형의 중요성을 만나게 된다.
그리고 폴 스미스가 생각하는 법을 엿볼 수 있었던
자유, 관찰, 디테일, 유니크함, 유머, 장인, 낙관주의, 긍정, 겸손, 소통 등이 그가 즐겨 쓴 단어들이라고.
기분 좋은 단어들의 집합 아닌가.
도산공원 인근에 한국 최초의 폴스미스 플래그십 스토어를 론칭, 내한한 그를 인터뷰한 중앙일보 기사를 접한
그날 오후 도산공원에 있었지만 기사를 제대로 봤으면 매장을 감상할 수 있었을 텐데(브랜드 매장은 건물부터 아트), 아마 보고도 지나쳤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.
재치와 개성으로 똘똘 뭉친 그를 이렇게 딱딱하게 인터뷰한 게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지만,
이런 점은 알게 되어 반가운 마음에..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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