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운 스타일의 창조,
자연스런 주인만의 색깔,
자존심을 건 커피맛,
그리고 한적한 골목에 위치한다면
원하는 카페로 합격이다.
어떤 사람들은 힘들 때 종교를 찾지만
어떤 사람들은 좋아하는 카페를 찾기도 한다.
그럴 때 위의 합격 카페는 나에게 종교같은 위로를 준다는 것.
오늘 찾은 카페의 특징은
우선 찾아가기 어려운 주택가여서 맘에 들었고
인테리어에 멋을 낸 흔적이라곤 없지만 곳곳 세심한 손길이 느껴졌고
커피맛은 갈증을 두배로 날려주기 충분했고
심지어 테이블까지 없앤 과감함은 신선함을 넘어서 충격.
나중에 안 일이지만
원두볶는 업무가 많아지면서 테이블을 없앴다고 한다.
일명 물길다방^^
water street. 이태원동 주택가에 있는 스타일리시한 카페다.
다름 아닌 근무시간이 내가 아는 한 가장 스타일리시한 임팩트가 있다.
1pm-7pm.
아무리 일이 좋아도 삶의 균형이 더 중요하니까.^^
커피원두를 조금 사갖고 카페를 나서는 순간 퍼지는 주인과 손님사이 가질 만한 신뢰감
그리고 반해버린 커피맛에 행복해졌다.
사진 같은 거 안 찍는 사람이지만
집에 와서 w폰트가 발랄한 커피포장만은 찍.었.다.

자연스런 주인만의 색깔,
자존심을 건 커피맛,
그리고 한적한 골목에 위치한다면
원하는 카페로 합격이다.
어떤 사람들은 힘들 때 종교를 찾지만
어떤 사람들은 좋아하는 카페를 찾기도 한다.
그럴 때 위의 합격 카페는 나에게 종교같은 위로를 준다는 것.
오늘 찾은 카페의 특징은
우선 찾아가기 어려운 주택가여서 맘에 들었고
인테리어에 멋을 낸 흔적이라곤 없지만 곳곳 세심한 손길이 느껴졌고
커피맛은 갈증을 두배로 날려주기 충분했고
심지어 테이블까지 없앤 과감함은 신선함을 넘어서 충격.
나중에 안 일이지만
원두볶는 업무가 많아지면서 테이블을 없앴다고 한다.
일명 물길다방^^
water street. 이태원동 주택가에 있는 스타일리시한 카페다.
다름 아닌 근무시간이 내가 아는 한 가장 스타일리시한 임팩트가 있다.
1pm-7pm.
아무리 일이 좋아도 삶의 균형이 더 중요하니까.^^
커피원두를 조금 사갖고 카페를 나서는 순간 퍼지는 주인과 손님사이 가질 만한 신뢰감
그리고 반해버린 커피맛에 행복해졌다.
사진 같은 거 안 찍는 사람이지만
집에 와서 w폰트가 발랄한 커피포장만은 찍.었.다.





